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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서 6장 (믿음의 삶)

Paul KO 2026. 8. 31. 06:37

1. 다리오가 자기의 뜻대로 고관 백이십 명을 세워 전국을 통치하게 하고

2. 또 그들 위에 총리 셋을 두었으니 다니엘이 그 중의 하나이라 이는 고관들로 총리에게 자기의 직무를 보고하게 하여 왕에게 손해가 없게 하려 함이었더라

3. 다니엘은 마음이 민첩하여 총리들과 고관들 위에 뛰어나므로 왕이 그를 세워 전국을 다스리게 하고자 한지라

4. 이에 총리들과 고관들이 국사에 대하여 다니엘을 고발할 근거를 찾고자 하였으나 아무 근거, 아무 허물도 찾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가 충성되어 아무 그릇됨도 없고 아무 허물도 없음이었더라

5. 그들이 이르되 이 다니엘은 그 하나님의 율법에서 근거를 찾지 못하면 그를 고발할 수 없으리라 하고

6. 이에 총리들과 고관들이 모여 왕에게 나아가서 그에게 말하되 다리오 왕이여 만수무강 하옵소서

7. 나라의 모든 총리와 지사와 총독과 법관과 관원이 의논하고 왕에게 한 법률을 세우며 한 금령을 정하실 것을 구하나이다 왕이여 그것은 곧 이제부터 삼십일 동안에 누구든지 왕 외의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한 것이니이다

8. 그런즉 왕이여 원하건대 금령을 세우시고 그 조서에 왕의 도장을 찍어 메대와 바사의 고치지 아니하는 규례를 따라 그것을 다시 고치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매

9. 이에 다리오 왕이 조서에 왕의 도장을 찍어 금령을 내니라

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마태복음 5:13~16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디모데전서 4:12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1. 충성되었다

충성된 사람에게 어떤 일을 부탁하면, 분명히 최선을 다 할 것이고, 완수되리라고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충성되지 못한 사람에게 어떤 일을 맡기면 핑계를 대기 일쑤입니다

 

카터가 해군 시절에, 훗날 미국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 동안 현역 해군제독으로 근무한 리코버(Rickover) 대령과 면접을 보게 됐다. 면접관인 리코버 대령은 해군사관학교 시절의 성적을 물어봤다. 카터는 “820명 중 59등을 했습니다라고 자신 있게 대답했다. 그리고는 대령의 칭찬을 기대했으나 그는 기대와는 달리 최선을 다했는가라는 의외의 질문을 받았다. “그렇습니다라고 바로 대답한 지미 카터는 뇌리에서 잠시 생각을 떠올리고 난 뒤, “항상 최선을 다하지는 않은 것 같다고 수정해 답변했다. 그러자 리코버 대령은 잠시의 침묵 후에 지미 카터를 응시하며 그의 인생에서 절대 잊을 수 없었던 질문을 던졌다. “왜 그러지 않았는가(Why not?)”라고.

 

 

2. 그릇함이 없었다: 선한 양심을 가지다

일상 생활에서 보여주는 그리스도인의 삶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이세요?”